말도 안되는 클라디 장군

CG Clardy

나는 운이 참 좋다 그리고 복 받은 사람이다. 올해 두번째로 일본 오끼나와 파견을 갔다. 내가 오끼나와로 훈련을 2번 가면서 미 해병대 3사단장님인 클라디 장군을 소개하고자 한다. 정말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셔서 내 기억에 너무 선명하게 저장되어 있다.

클라디 장군의 말도 안되는 행동 2가지 사연은 이렇다. 첫째는 훈련중 커피를 자신이 타 마시는것이다. 그렇다, 한국에서 상상도 못하는 것이다. 사단장님께서 자신의 커피를 타 마시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훈련이 종료된 후 간단한 축하 파티를 하였다. 그래서 참여한 모든 참모들이 간단한 안주와 맥주를 마시는 자리에서 클라디 장군은 약 15분동안 중위와 대위와 (프레이저 대위와 커피 중위) 대화를 하셨다. 시간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옆에서 사진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너무 오래 얘기하셔서 결국 난 갔다, 그리고 위에 있는 사진은 다른 선배까 끝까지 기다려서 찍은 것이다). 아니 사단장님께서 중위와 대위와 셋이서 대화를 15분 동안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위에 두가지 이야기를 하면 보통 사람들은 뭐가 그리 대단한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누구나 군대를 갔다온 사람이라면, 그리고 특히 장교라면 위에 두가지 사건이 대한민국 장군에게는 얼마나 보기 힘든 관경인지 알 것이다. 한국의 장군들에게는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을 미 해병 장군은 너무 자연스럽게 하고 있었고 그걸 본 나는 자연스럽게 감동했다.

나비 보물찾기 



미션 – 지금부터 진정한 보물을 찾으러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오. 가는 길에 안내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얘기를 잘 듣고 또 힌트를 잘 모으시오. 

규칙 : 

– 천사띠는 시작부터 보물이 주어질때까지 착용. 

– 만나는 안내자들과 인증샷 찍어서 대장에게 바로 보내기. 

– 각 미션지 받으면 얼굴과 보물이 나오게 인증샷 바로 보내기. 

– 전화 챤스 1번. 한가지 질문만 가능. 

행운을 빕니다!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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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는 위한 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드라마 미생에서

새해다. 많은 변화가 있을 해이다. 또한 새로운 길로 가야할 해이다.

기대된다. 가슴이 뛴다. 오늘도 걸으면서 나아간다.

Why Books are Important

books

 

Do you know why books are so important? Because good writers touch life often. The mediocre ones run a quick hand over her. The bad ones rape her and leave her for the flies. So now do you see why books are hated and feared? They show the pores in the face of life. The comfortable people want only wax moon faces, poreless, hairless and expressionless.”

– Faber, a character in Ray Bradbury’s Fahrenheit 451 

Once you graduate from school it is hard to surround yourself with books. In college you literally had to read everyday because you were required to. But after your 4 years of education is exchanged with a single paper, a diploma you really have to determined to read or else you fall into the cycle of daily repetition of preparing for work, working and unwinding from work. Many people do this over and over again without giving little thought or perhaps they’re too busy doing those three.

But I know and believe in reading books. I am writing this blog and quoting Faber so that I can kick myself to read good books.Unfortunately I happen to encounter some shitty books which wasted my time. Maybe I can ask you readers to recommend some books that have touched your heart. Thanks.

If you can’t

Okinawa, Japan.

Okinawa, Japan.

 

If you can’t be positive, then at least be quiet.

If you think it can’t be done, then shut up so that people who are trying their best could do it. By the way you get no where by grumbling and complaining. At least be quiet just like the fishes in the aquarium. You don’t hear the fish complain do you? All you hear from them is “bubble, bubble, bubble.” A very powerful and a wise statement indeed. I like it better than your complai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