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 vs 거인

어떤 사람들은 말로 나를 작게 만든다. 나를 난쟁이로 그리고 본인은 거인으로 만든다.

반면 소수의 사람들은 나를 내가 아는것보다 훨씬 더 크게 생각해준다. 나는 나의 경험, 지식, 생활, 국적, 학교, 사는 곳 등을 별게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 사람은 마치 내가 대통령인 사람처럼 대해준다. 그 사람과 있으면 내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아주 대단한 일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준다. 본인은 난쟁이로, 날 거인으로 만들어 준다.

진실은, 누구나 다 거인이 되고 싶어 한다. 난 오늘 누구를 거인으로 만들엇을까? 또는 누구를 난쟁이로 만들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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