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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는 위한 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드라마 미생에서

새해다. 많은 변화가 있을 해이다. 또한 새로운 길로 가야할 해이다.

기대된다. 가슴이 뛴다. 오늘도 걸으면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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