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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을까

사랑? 결혼? 취업? 인정? ? ? ? 관계

만약에 모든 것을 얻어도 구원이 없다면 무슨 소용일까

로마서는 바로 구원에 관한 책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구원에 대한 것을 다루는 책이다

로마서가 우리에게 던지는 5가지 복음의 질문들은

1. 사람들이 구원을 받아야 하는가? (1:18~3:20) 

2. 어떻게 구원을 받을 있는가? (3:21~4:25) 

3. 어떻게 구원을 확신할 있는가? (5~8) 

4.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는가, 그러면 유대인들은 버림 받은 것인가? (9~11) 

5. 구원 받은 사람들은 세상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12:1~15:13)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로마서는

1. 구원의 필요성 

2. 구원의 방법

3. 구원의 확신 

4. 구원의 역사 

5. 구원받은 자의  

모태 신앙으로서 자라온 나에게 누군가가 

구원을 받아야 합니까?”

어떻게 구원을 받을 있나요?” 

그리고 구원을 어떻게 확신할 있나요?” 라고 묻는다면 부끄럽지만 자신있게 답할 없었다. 그리고 성경 어디에서 질문을 답해야 할지도 책을 읽기 전까지 몰랐다

하지만 이제는 알것 같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통해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구원의 필요성, 방법, 확신, 역사 그리고 구원 받은자로서의 삶이 뭔지 책을 읽으며 정리가 되기 시작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이 있다. 많이 공감한다. 성경을 그냥 읽었을때와 달리 공부를 하고 읽으니 새롭게 이해되는 구절들이 많아졌다

평생 처음 로마서 3:21~4:25 (구원의 방법) 읽으며 주최할 없이 눈물을 흘렸다. 왜냐하면 이해가 되기 시작됐다. 하나님이 같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 

구원을 이루시는지에 대해 감사하지 않을 없었으며 눈물을 흘리지 않을 없었다

올해 11월이 되면 결혼한지 2년째이다. 같이 많이 살았다고 해서 서로에 대해 잘아는 것은 아니다. 서로를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비슷하지 않을까? 성경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아직 모르는게 많다는 것을 인정한다 (모태 신앙인이지만). 그래서 나의 창조주,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알기 위해 나는 남다른 노력, 의식적인 노력(공부) 통해 그분과 사랑에 빠지고 싶은 마음에 다음 책인 <만화 로마서 2>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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